할머니의 울분
2016.01.05 16:58 |
조회 11306
"그 사람은 이미 용서를 받았대요.
그런데, 내가 어떻게 다시 그 사람을 용서하냐고요."
- 영화 <밀양> 중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한일 외교장관협상 결과를 설명하기위해 찾은 외교부차관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절규하는 위안부피해 할머니의 영상을 보며 영화 '밀양'이 떠올랐다.
정작 용서를 받고 사죄받아야할 피해자가 빠진채 국가간의 실리를 위한 외교적이며 형식적인 사과는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
"알려줘야 될꺼 아녜요.
나라가 없어, 나라가 약해서,
민족의 수난으로 이렇게 고통을 당하는 우리를 왜 두번 세번 죽이려하는거예요.
뭐때문에요.
내 인생을 살아주는거예요? 아니잖아요.
미리 얘기해줘야될꺼 아니에요.
이렇게 살아있는데 ..
대한민국의, 조선의 딸들이예요. 우리는"
글 : dgdragon
* 이용수 할머니의 울분 https://youtu.be/kmrtpKXmH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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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342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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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12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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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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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0684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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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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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124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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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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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664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52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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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909
[자유게시글]
박혜련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2]
2010.07.10,
조회 13059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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