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경주·울산 언제든 규모 7.0 큰 지진 올 수 있다”
2017.11.16 15:19 |
조회 8123
[단독]“포항·경주·울산 언제든 규모 7.0 큰 지진 올 수 있다” 2017-11-1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772585
포항·경주·울산 일대에서는 리히터 규모 7.0까지 큰 지진이 충분히, 언제든지, 어디서든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16일 오전 지진이 난 포항 현지에서 진앙 일대의 지표균열 등 단층을 연구하던 손 문(54·사진) 부산대 지질환경학과 교수의 지적이다. 그는 이번 포항 지진에 대해 “양산단층의 주 단층이 깨긴 게 아니고 포항 흥해 쪽의가지 단층이 깨진 것 같다”고 원인을 진단했다.
그는 “규모 7.0 이상의 큰 지진이 언제 올지는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우리나라는 지진 공백기가 끝나고 있어 미래세대에는 큰 지진을 겪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 양산단층은 육상의 부산~경북 영덕까지 170㎞에 이르는 단층이다. 물론 해저에 양산단층이 있지만, 그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포항·경주·울산 일대에는 양산단층을 비롯해 동래·일광·모량단층 등 무수히 많은 단층이 있다는 게 손 교수의 설명이다.
전체 5,456건 (10/364페이지)
5321
김소월 시, 한국·베트남 마음 잇는 아름다운 다리
2026.01.19,
조회 878
[시사정보]
신상구
김소월 시, 한국·베트남 마음 잇는 아름다운...
5320
석굴암의 문화 예술사적 가치
2026.01.18,
조회 1166
[역사공부방]
신상구
 ...
5319
신채호 선생의 역사관과 업적
2026.01.18,
조회 1184
[역사공부방]
신상구
신채호 선생의 역사관과 업적 단재(丹齋) 신채호(...
5318
우리 역사에는 긍정과 대화, 협치와 창조가 보이지 않는다
2026.01.17,
조회 1041
[역사공부방]
신상구
우리 역사에는 긍정과 대화, 협치와 창조가 보이지 않는다 조선왕조를 사회악으로 이...
5317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2026.01.17,
조회 879
[시사정보]
신상구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5316
민족사학자 박은식의 역사관
2026.01.17,
조회 1088
[역사공부방]
신상구
...
5315
‘지게꾼 시인’ 김신용 별세…향년 81세
2026.01.17,
조회 893
[좋은글]
신상구
‘지게꾼 시인’ 김신용 별세…향년 81세로그인검색메뉴완독문화‘지게꾼 시인’ 김신용 별세…향년 81세수정 2026.01.15 22:18펼치기/접기윤승민 기자기사 읽기요약기사를 재생 중이에요기사 읽기시인 김신용. 경향신문...
5314
이호선 “엄마가 딸에게 절대 하면 안 되는 4대 악담 있다”
2026.01.17,
조회 1059
[좋은글]
신상구
이호선 “엄마가 딸에게 절대 하면 안 되는 4대 악담 있다” 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엄마가 딸...
5313
‘자기 앞의 생’ 치열한 열정으로 살았던 천재 작가 전혜린
2026.01.16,
조회 905
[좋은글]
신상구
‘자기 앞의 생’ 치열한 열정으로 살았던 천재 작가 전혜린 &nbs...
5312
천재백서
2026.01.16,
조회 887
[좋은글]
신상구
&nbs...
5311
세종 올 3000억 규모 한글문화단지 기반 다진다
2026.01.15,
조회 908
[시사정보]
신상구
세종 올 3000억 규모 한글문화단지 기반 다진다 &n...
5310
AI 시대, ‘진짜 예술’을 찾아서
2026.01.15,
조회 808
[좋은글]
신상구
AI 시대, ‘진짜 예술’을 찾아서 &n...
5309
인공지능 시대의 휴머니즘
2026.01.15,
조회 1044
[역사공부방]
신상구
인공지능(AI) 시대의 휴머니즘 이광형KAIST 총장 2022 가을호공감 11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링크인쇄인류 문명은 도구와 사상이 상호작용하며 발달해왔다. 어느 시기에는 도구가 인간의 삶...
5308
저성장 탈출구는 혁신에 있다
2026.01.14,
조회 869
[시사정보]
신상구
...
5307
국민이 원하는 대통령 자격
2026.01.12,
조회 1060
[역사공부방]
신상구
우리는 11명의 대통령을 두고 70여 년의 나라 살림을 해왔다. 그중 국민에게 존경받고 성공한 대통령은 몇 사람이었을까.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은 업적에선 훌륭했으나 그들과 같은 말년을 누구도 원치...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