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55부. 바벨탑
2025.07.05 15:48 |
조회 2964
나쁜 족속이 됐어, 나쁜 = 니뽄
진조선 3대 가륵 단군.
가륵 = 그릭, 그리스
드라마 세종대왕, 글을 만들며 어마어마한 종이를 사용.
옛날에는 종이가 없어, 동물 가죽이나 대나무 죽간 사용.
상형문자를 간단한 문자를 사용핫기 위해
어마어마한 죽간과 가죽 사용.
성경에, 저들이 하늘에 대항하니 우리가 가서
저들을 벌하자 합니다.
결국 가륵 단군(태양 ,쾨쾨 탱그리 태양의 후예)이
한글 문자와 함께 서양 알파벳을 만듭니다.
이일 이후로 성경에서 하늘의 벌로 인해서
방언이 생겨났다 함.
그릭 단군의 글자가 서양에 퍼지며
글자와 발음이 지역에 따라, 시간에 따라
조금씩 변해 방언이 됩니다.
지방마다의 언어= 방 언
바벨탑의 탑은 , 서낭당 돌탑, 한국말
바벨을 발음 세게하면, "빠뻴)이 됨.
빠뻴은 라틴과 스패니쉬로 "종이" 라는 뜻.
하늘에 대적한다라는 글은
비융의 글.
무지한 원시인들의 철학.
칠성 모악산 = ㄴㅊ ㄹㅇ= ㄴㅋㄹㅇ= 니콜라이
= 산 ㅊ= 산ㅌ= 산타(클로스)
러샤의 니콜라이 라는 이름과 산타는 모악산 칠성 에서 따롬.
산타는 SAINT 라는 뜻. 남을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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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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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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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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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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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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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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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조회 1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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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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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조회 1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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