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55부. 바벨탑
2025.07.05 15:48 |
조회 4005
나쁜 족속이 됐어, 나쁜 = 니뽄
진조선 3대 가륵 단군.
가륵 = 그릭, 그리스
드라마 세종대왕, 글을 만들며 어마어마한 종이를 사용.
옛날에는 종이가 없어, 동물 가죽이나 대나무 죽간 사용.
상형문자를 간단한 문자를 사용핫기 위해
어마어마한 죽간과 가죽 사용.
성경에, 저들이 하늘에 대항하니 우리가 가서
저들을 벌하자 합니다.
결국 가륵 단군(태양 ,쾨쾨 탱그리 태양의 후예)이
한글 문자와 함께 서양 알파벳을 만듭니다.
이일 이후로 성경에서 하늘의 벌로 인해서
방언이 생겨났다 함.
그릭 단군의 글자가 서양에 퍼지며
글자와 발음이 지역에 따라, 시간에 따라
조금씩 변해 방언이 됩니다.
지방마다의 언어= 방 언
바벨탑의 탑은 , 서낭당 돌탑, 한국말
바벨을 발음 세게하면, "빠뻴)이 됨.
빠뻴은 라틴과 스패니쉬로 "종이" 라는 뜻.
하늘에 대적한다라는 글은
비융의 글.
무지한 원시인들의 철학.
칠성 모악산 = ㄴㅊ ㄹㅇ= ㄴㅋㄹㅇ= 니콜라이
= 산 ㅊ= 산ㅌ= 산타(클로스)
러샤의 니콜라이 라는 이름과 산타는 모악산 칠성 에서 따롬.
산타는 SAINT 라는 뜻. 남을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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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charisma)는 그 어떤 대가를 바라는것 없이 남에게 기쁨을 주는 자질이라는 뜻이라네요. 천지의 뜻을 통한 조화성령을 받은자가 될때 가능하겠죠. 천지와 한마음이 되는 자리 모두 그런기운으로 가득찼으면 합니다.
2010.09.03,
조회 1243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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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상시와는 다르게 약간 쌀쌀한 새벽을 맞이했네요..
도장으로 들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재촉하네요.. 지금 한낮의 더위를 생각할수 없듯이..소중한 4개월의 방황기를 끝내고 다시 도정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하면된다!!
2010.09.01,
조회 12876
[자유게시글]
김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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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조회 13404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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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벌판 말을 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이번겨울엔 모두 백두산에서 만나요~*
2010.08.23,
조회 13832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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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조회 12151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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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조회 1380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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