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55부. 바벨탑
2025.07.05 15:48 |
조회 2967
나쁜 족속이 됐어, 나쁜 = 니뽄
진조선 3대 가륵 단군.
가륵 = 그릭, 그리스
드라마 세종대왕, 글을 만들며 어마어마한 종이를 사용.
옛날에는 종이가 없어, 동물 가죽이나 대나무 죽간 사용.
상형문자를 간단한 문자를 사용핫기 위해
어마어마한 죽간과 가죽 사용.
성경에, 저들이 하늘에 대항하니 우리가 가서
저들을 벌하자 합니다.
결국 가륵 단군(태양 ,쾨쾨 탱그리 태양의 후예)이
한글 문자와 함께 서양 알파벳을 만듭니다.
이일 이후로 성경에서 하늘의 벌로 인해서
방언이 생겨났다 함.
그릭 단군의 글자가 서양에 퍼지며
글자와 발음이 지역에 따라, 시간에 따라
조금씩 변해 방언이 됩니다.
지방마다의 언어= 방 언
바벨탑의 탑은 , 서낭당 돌탑, 한국말
바벨을 발음 세게하면, "빠뻴)이 됨.
빠뻴은 라틴과 스패니쉬로 "종이" 라는 뜻.
하늘에 대적한다라는 글은
비융의 글.
무지한 원시인들의 철학.
칠성 모악산 = ㄴㅊ ㄹㅇ= ㄴㅋㄹㅇ= 니콜라이
= 산 ㅊ= 산ㅌ= 산타(클로스)
러샤의 니콜라이 라는 이름과 산타는 모악산 칠성 에서 따롬.
산타는 SAINT 라는 뜻. 남을 도움.
전체 5,456건 (360/364페이지)
71
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0880
[자유게시글]
70
69
68
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2667
[자유게시글]
67
66
65
64
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1]
2010.07.16,
조회 10164
[자유게시글]
63
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1]
2010.07.16,
조회 11654
[자유게시글]
62
61
60
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1]
2010.07.13,
조회 12250
[자유게시글]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782
[자유게시글]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
2010.07.13,
조회 12392
[자유게시글]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2]
2010.07.10,
조회 12577
[자유게시글]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