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대작이라는 프랑스혁명을 집필한 토마스 칼라일
2010.08.20 09:45 |
조회 12159

세기의 대작이라고 불리는 프랑스 혁명을 집필한 토마스 칼라일. 4년 동안 집
필에 매달린 끝에 원고에 탈고한 토마스는 벗으로 지내던 존 스튜어트 밀에게
원고를 보여줍니다.그런데 얼마 후, 존의 가정부가 실수로 그 원고를 벽난로에
넣어버리는 대사고가 벌어집니다. 망연자실하여 하루 하루를 보내던 어느날,
토마스는 무너진 벽돌담을 묵묵히 다시 세우고 있는 벽돌공을 발견하고는 "다
시 시작하면 되는 거야.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것을 내가모르고 있었구나" 하
는 깨달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토마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길을 가다가 걸림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걸림돌이
라고 말하고 강자는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당신은 지금, 걸림돌을 지나고 있
습니까, 디딤돌을 밟고 있습니까?
낮에 꾸는 꿈 , 비전中
팔월의 말복더위가 잠시 힘들고 지치게 하더라도
힘내죠.^^* 우리에게 실수와 시련은 성공을 향하는
과정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이 위대한 것은 어떤 어려움과 시련도 삶의 과정일뿐
이며 그것이 닥쳤을땐 지혜롭게 극복하는 힘을 가지기
때문이죠. 오늘도 힘을 냅시다.
전체 5,456건 (2/364페이지)
5441
창의성의 미래
2026.03.31,
조회 754
[시사정보]
신상구
 ...
5440
<특별기고> 서해수호의 날 11주년를 기념하며
2026.03.30,
조회 1175
[역사공부방]
신상구
...
5439
脫세계화 시대, 전화위복 길도 있다.
2026.03.30,
조회 1036
[시사정보]
신상구
脫세계화 시대, 전화위복 길도 있다. 20세기 말(1999년) 미국의...
5438
정파적 '역사바로세우기' 아닌지 돌아봐야
2026.03.30,
조회 1224
[역사공부방]
신상구
정파적 '역사바로세우기' 아닌지 돌아봐야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4·3 사건 희...
5437
착각(錯覺, illusion)
2026.03.28,
조회 999
[좋은글]
신상구
착각(錯覺, illusion) ...
5436
호르무즈는 늪이었다…트럼프 이란전쟁 ‘3대 오판’ 분석
2026.03.28,
조회 1168
[시사정보]
신상구
호르무즈는 늪이었다…트럼프 이란전쟁 ‘3대 오판’ 분석 2~3일이면 끝난다던 전쟁이 4~5주로...
5435
한강, 한국 소설 첫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2026.03.28,
조회 772
[시사정보]
신상구
 ...
5434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이재명 대통령 기념사 전문
2026.03.28,
조회 1324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5433
연오랑(延烏郎)·세오녀(細烏女) 부부 전설
2026.03.27,
조회 1325
[역사공부방]
신상구
연오랑(延烏郎)·세오녀(細烏女) 부부 전설 연오...
5432
한국은 과연 문화 선진국인가?
2026.03.27,
조회 1205
[시사정보]
신상구
한국은 과연 문화 선진국인가? 법보다 중요하고 정치...
5431
대만처럼 트럼프에 기대하지 말라
2026.03.26,
조회 1224
[시사정보]
신상구
대만처럼 트럼프에 기대하지 말라 지난해 대만에서 연구...
5430
조봉암, 그는 간첩이었나?
2026.03.26,
조회 1155
[시사정보]
신상구
조봉암, 그는 간첩이었나? 조...
5429
21세기 가정과 일자리
2026.03.26,
조회 1220
[시사정보]
신상구
21세기 가정과 일자리 21세기 가...
5428
脫세계화 시대, 전화위복 길도 있다.
2026.03.25,
조회 1207
[시사정보]
신상구
脫세계화 시대, 전화위복 길도 있다. 20세기 말(1999년) 미국의 언론인...
5427
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국… 우리 건드리면 무자비한
2026.03.25,
조회 1258
[시사정보]
신상구
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국… 우리 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최고인민...



댓글 2
역시 그런 대 사건을 기록한 대학자 다운 대인의 마음씨가 칼라일에게서 느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