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대작이라는 프랑스혁명을 집필한 토마스 칼라일

2010.08.20 09:45 | 조회 11663

도전


세기의 대작이라고 불리는 프랑스 혁명을 집필한 토마스 칼라일. 4년 동안 집

필에 매달린 끝에 원고에 탈고한 토마스는 벗으로 지내던 존 스튜어트 밀에게

원고를 보여줍니다.그런데 얼마 후, 존의 가정부가 실수로 그 원고를 벽난로에

넣어버리는 대사고가 벌어집니다. 망연자실하여 하루 하루를 보내던 어느날,

토마스는 무너진 벽돌담을 묵묵히 다시 세우고 있는 벽돌공을 발견하고는 "다

시 시작하면 되는 거야.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것을 내가모르고 있었구나" 하

는 깨달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토마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길을 가다가 걸림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걸림돌이

라고 말하고 강자는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당신은 지금, 걸림돌을 지나고 있

습니까, 디딤돌을 밟고 있습니까?

낮에 꾸는 꿈 , 비전中



팔월의 말복더위가 잠시 힘들고 지치게 하더라도
힘내죠.^^* 우리에게 실수와 시련은 성공을 향하는
과정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이 위대한 것은 어떤 어려움과 시련도 삶의 과정일뿐
이며 그것이 닥쳤을땐 지혜롭게 극복하는 힘을 가지기
때문이죠. 오늘도 힘을 냅시다.

댓글 2

진성조 15년 전
<프랑스 대혁명>은 서양역사에서 시민민주 사회를 열은 첫 계기가 되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역시 그런 대 사건을 기록한 대학자 다운 대인의 마음씨가 칼라일에게서 느껴지는군요^^
손성일 15년 전
만약 저에게 저런 사건이 생겼다면 몇날몇일을 미친듯이 지낼것 같아요. 곧 정신차리겠지만ㅋ 말이죠. 토마스 칼라일이 오히려 저런 시간이 있었길래 그는 더욱 혼이깃든 글 세상을 감동시키고 움직이는 글이 나온거라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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