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찬 선비를 아시나요?
2010.10.24 03:59 |
조회 11736
우리나라 조선시대 선비가 주는 이미지는
주로 훈장 선생이나, 글공부, 과거를 치는 유생등으로
굳어져 있다.
그러나 16세기 후반에 칼을 차고 다니는 선비가 나타났다.
지금으로 말하면 엄청난 뉴스거리가 되었을 것이다.
그 분의 이름은 남명(南冥) 조식(趙植)이다.
그 분이 칼을 차고 다니는 이유는 자신을 경계하기 위함이었다고 한다.
그 분이 칼에 새긴 글귀가 있다.
경이직내(敬以直內) 의이방외(義以方外)
굳이 해석을 하자면
정신을 성성히 깨어서 자신을 다스리고
의로써 자신의 행동을 다스린다.
오늘날에도 이런 정신을 가지고 살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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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장마가 끝나고 복더위가 시작된거 같네요. 가끔 시원한 바람이 불긴 하지만, 장마철에 비가 안오고 햇살만 무지 내려쬐네요. 더워도 태을주 수기운 받아서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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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조회 12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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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볼수록 정이 드는 것이니 참으로 꽃 중에는 인간꽃이 제일이니라-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 말씀입니다^^. 너무 좋은말씀인거 같아서요 예쁘고 멋진 인간꽃이 되길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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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조회 1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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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홈피 디자인이 깔끔하고 좋아요,,, 오늘 마이 구경하였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도 생겼구요,,, 성령충만하시길,,, ㅋㅋ 이 한줄메모는 꼭 트위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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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조회 1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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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프랑스격언이라고 하네요^^
이번 7월달은, 하루하루가 향기 있는 꽃으로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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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조회 13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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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7월의 탄생석은 루비랍니다. 상징 하는건 열정과 인애이구요, 건강 유의하시면서 열정적인 한달 되시길 바래요~
2010.07.01,
조회 13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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