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찬 선비를 아시나요?
2010.10.24 03:59 |
조회 11732
우리나라 조선시대 선비가 주는 이미지는
주로 훈장 선생이나, 글공부, 과거를 치는 유생등으로
굳어져 있다.
그러나 16세기 후반에 칼을 차고 다니는 선비가 나타났다.
지금으로 말하면 엄청난 뉴스거리가 되었을 것이다.
그 분의 이름은 남명(南冥) 조식(趙植)이다.
그 분이 칼을 차고 다니는 이유는 자신을 경계하기 위함이었다고 한다.
그 분이 칼에 새긴 글귀가 있다.
경이직내(敬以直內) 의이방외(義以方外)
굳이 해석을 하자면
정신을 성성히 깨어서 자신을 다스리고
의로써 자신의 행동을 다스린다.
오늘날에도 이런 정신을 가지고 살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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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땅 아프리카에 울려 퍼질 우리 대한민국~~
8강을 넘어 4강을 가면 더 많은 이들에게'대한'이 더 각인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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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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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감히 직관해 보건데, 우리나라 8강까진 가리라 생각해봅니다.왜? 8음8양, 약(의통)은 8괘에 응한다 ~~로서 그냥 생각해본것임^^
20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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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7분 후반7분 7번선수 박지성- 그리스전 2:0 승리!! 우주의 섭리를 깨우친 사람은 이 "7-7-7"의 기미(상像)가 어떤 기운을 하늘,땅 에서 던지는지 알리라
20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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