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있어 종교란 무엇인가
2010.12.17 23:53 |
조회 17634
지구촌 만민의 새 생활법 공사 5편 200장
1 상제님께서 공신의 집에 계실 때 밤중에 여러 성도들로 하여금 서로 번갈아 가며 물독의 물을 반 바가지씩 퍼내어 우물에 쏟아 붓고
2 다시 우물의 물을 반 바가지씩 길어 독에 붓게 하시니라.
3 이어서 또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여러 우물의 물과 독의 물을 전과 같이 갈아 붓게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4 “이것은 천하만국이 물화(物貨)를 통상하는 공사이니 만국 인민의 새 생활법이니라.” 하시니라.
지금은 천지의 가을 추수기
5 또 말씀하시기를 “이 세상에 허다한 주의(主義)로 허다한 단체가 모임은 가을에 오곡을 거두어 결속(結束)하는 것과 같으니라.” 하시니라.
1 상제님께서 공신의 집에 계실 때 밤중에 여러 성도들로 하여금 서로 번갈아 가며 물독의 물을 반 바가지씩 퍼내어 우물에 쏟아 붓고
2 다시 우물의 물을 반 바가지씩 길어 독에 붓게 하시니라.
3 이어서 또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여러 우물의 물과 독의 물을 전과 같이 갈아 붓게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4 “이것은 천하만국이 물화(物貨)를 통상하는 공사이니 만국 인민의 새 생활법이니라.” 하시니라.
지금은 천지의 가을 추수기
5 또 말씀하시기를 “이 세상에 허다한 주의(主義)로 허다한 단체가 모임은 가을에 오곡을 거두어 결속(結束)하는 것과 같으니라.” 하시니라.
@ 사람은 언제 신을 찾는가
우리는 왜 종교를 믿는 걸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가 떠서 질 때까지 또 졌던 해가 다시 떠오를 때까지 안정되고 별 사고 없는 평범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아침에 눈뜨고 일어나, 밥 먹고 학교에 가거나 직장에 가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눈감고 잘 때까지 24시간의 삶속에서 늘 안정된 삶이 보장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문득 뜻하지 않은 불의한 사고가 닥쳐왔을 때 사람들은 그제야 자신을 삶을 되돌아보고, 그간 무엇을 얼마만큼 잘못했던가를 생각합니다.
자식이 죽고, 부모가 죽고, 형제와 친구가 죽거나 다치고 또 연인과 헤어지고, 실직하고, 불의한 사고를 당해 신체의 일부를 쓰지 못하는 사고를 당하게 되면, 어릴 때부터 커서 지금까지의 삶 속에서 내가 어떤 삶을 살아왔던가를 고민하며 번민의 밤을 보내고 과거의 잘하고 잘못한 점들을 하나씩 떠올리며 이러지 말았어야 했었는데 하는 후회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 이상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에 부딪혔을 때 사람들은 그제야 신을 찾습니다. 평소에는 잘 찾지도 않던 신을 어려움이 닥치고 해결할 수 없는 불가능한 문제처럼 보이는 상황에서야 절대자에게 하소연하고 도움을 호소합니다. 그러나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는 신을 저주하기까지 합니다.
@ 우리는 왜 종교를 믿는가
그러면 우리는 왜 종교를 신앙하고 또 믿음을 가지는 걸까요?
그것은 아마도 한번뿐인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는 것이 잘 사는 것이며, 어떤 점을 늘 잊지 않고 염두 해 나가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인생의 지침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치 앞도 보지 못하는 삶 속에서 수 천 년의 역사 속에서 전개된 인류의 삶과 인생의 지혜가 종교경전과 신앙의 생활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고, 이것은 과거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오늘에도 여전히 유효한 생활지침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날처럼 수많은 종교가 존재하고 이 수많은 종교가 서로간의 근본주의, 원리주의를 주장하며 대립의 각을 세우고 있는 이때에 어떤 방법으로 이러한 모순된 것처럼 보이는 상황을 끌러내고 함께 공존하고 더 나아가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야 말로 오늘날 종교가 안고 있는 깊은 고민일 것입니다.
이 속에서 증산도의 진리는 보은과 해원, 상생이라는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이야기이지만, 은혜를 받은 것이 있으면 꼭 갚고, 원한 맺힌 것이 있으면 풀며, 어려울 때 서로를 도와 나가면 더 이상 서로 간에 원한을 맺을 일도 없고, 원망하는 마음이 있더라도 곧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 새 시대 새 진리
초기 종교가 개인의 수양과 믿음의 차원에 머물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종교가 국가와 사회에 개인이 알든 모르든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영향권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상생을 말하고 있고 이 상생은 공존과 공생의 차원에서 점차 그 뜻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상생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있어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생각을 공유한 때문일 것입니다.
진리는 늘 더 미래의 세상을 내다보며 한걸음씩 전진한다고 합니다. 100년 전 다녀가신 강증산 상제님께서 전해주신, 오늘날 인류가 겪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그 가르침이 이제 빛을 발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수천 년 전 여러 성자들이 탄생하셨던 시대에는 그 시대에 걸맞는 진리의 말씀이 전해졌었습니다. 이제 우리 시대는 증산 상제님의 새로운 진리말씀으로 우리 사회와 전 인류가 겪고 있는 문제들을 근원적으로 치유해 나가는데 뜻을 함께 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여러 분들의 가정과 일이 늘 안녕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전체 5,456건 (320/364페이지)
671
[우주관 정리] - 7. 우주의 가을을 준비하기 위해 상제님이 강세하신다
[1]
2011.03.12,
조회 35091
[자유게시글]
피리 부는 사람
인간은 우주의 축소판이다
출처 : 증산도의 진리, 연어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인간을 소우주라고 불러왔다. 이는 인간을 대우주와의 상관관계 속에서 파악해 왔던 것이며, 인간 내외면에 대우주의 원리와 이...
670
추천신간-[조선 지식인의 리더쉽]
[1]
2011.03.12,
조회 9490
[추천도서]
진성조
조선 지식인의 리더십 (신봉승의 한국사 바로 읽기)
0.0 | 네티즌리뷰 0건
신봉승 저| 청아출판사 | 2009.06.15
페이지 352| ISBN 9788936803957 | 도서관 소장 정보 국립중앙도서관
정가 15,000원...
669
헉! 기적의 안경-맹인도 볼 수 있다
2011.03.12,
조회 13644
[자유게시글]
잉어
뉴스를 보니, 상제님께서 "앞세상에는 일월日月의 광명을 못 보는 맹인을 없앤다"하시면 공사를 보신 것이 생각납니다. 이제 출발이지만 앞으로 기술이 점점 더 발전하겠죠..
---------------------
실제로 맹인에...
668
일본 대지진..다시 고개드는 2012 지구종말론
2011.03.12,
조회 12680
[자유게시글]
진성조
펑! 쾅!...다시 고개드는
2012 지구 종말론
2011-03-11 21:38
11일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인근 해저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이 전 세계를 공포와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다.특히 이번...
667
RE: 일본 대지진, 한국의 네티즌이 예언했었다
2011.03.12,
조회 12809
[자유게시글]
진성조
아시아경제 기사 프린트하기
[사회] 日 대지진, 韓 네티즌 예언 적중했다
기사입력2011.03.12 09:49 최종수정2011.03.12 11:16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일본에 최악이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이...
666
[우주관 정리] - 6. 지금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서는 때
2011.03.11,
조회 27652
[자유게시글]
피리 부는 사람
[우주일년]
해외 연구논문에서 찾아본 증산도 우주일년의 증거들
출처 : 증산도의 진리, 왈선생
우주일년 129600년에 대한 과학적 자료로서 Nature지(1999년 2월 25일자)에 실린 한 논문의...
665
'제역할 못하는 종교' 에 대한 세계지성인의 비판명언
[2]
2011.03.11,
조회 14322
[자유게시글]
진성조
"지식이 끝나는곳에서 종교가 시작된다." -벤자민 디즈렐리-
"지식과 역사는 종교의적이다." -나폴레옹-
"역사에기록된 가장 극악하고 잔인한 범죄들은 종교 또는 그와비슷한 성스러운 동기의 미명아래 행해...
664
[우주관 정리] - 5. 선천 5만년, 가을개벽, 그리고 후천 5만년
2011.03.10,
조회 38163
[자유게시글]
피리 부는 사람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 증산도 우주 1년
최근 우리 학교(연세대)는 학내 근로자분들을 대량 해고한 후 무인경비시스템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하여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설상가상으로 미화 근로자분들에게 약...
663
태양 흑점 폭발
2011.03.10,
조회 24305
[자유게시글]
피리 부는 사람
태양의 흑점은 주기적으로 폭발하고 있는데 대략 11.2년 단위로 폭발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큰 규모의 폭발이 110년 단위 또는 220년 단위로 일어난다고 합니다.
일단 흑점이 폭발하...
662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지축정립'을 예언했다.
2011.03.10,
조회 11672
[자유게시글]
박기숙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지축정립'을 예언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지축정립'을 예언했다....
661
생각하지 않는 삶, 생각하며 사는 삶
[1]
2011.03.09,
조회 10896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유명한 수학자,철학자 이며 '기독교 변증론(=변론+증명론)' 인 를 쓴 저자로 유명한 파스칼은 이 책에서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 라 했습니다.
또 신 중심이 아닌 인간이성 중심의 '인문적 사고혁...
660
공부와 깨달음에 대한 생각들...
2011.03.09,
조회 12752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다.
피와 땀과 눈물로 배운 지식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지식을 지혜로 만드는 데는 고통스런 경험이 필요하다.
깨달음이 없는 공부는 빈껍데기다.
작은 공부...
659
[우주관 정리] - 4. 우주의 1년과 인간의 진화
[1]
2011.03.09,
조회 27967
[자유게시글]
피리 부는 사람
//
document.write(removeRestrictTag());
//
출처 : 증산도의 진리, 새터
"인류의 운명은 달에 달려있다"
출처 : 증산도의 진리, 흰...
658
영혼이 진정 함께 가는 길
[1]
2011.03.08,
조회 13033
[자유게시글]
잉어
육신이 가고자 하는 길에 영혼이 함께하게 하라.
가끔 나의 영혼이 뒤따라오고 있는지 뒤를 돌아보라.
인디언들은 말을 타고 가다가 이따금 말에서 내려 자기가 달려온 쪽을 한참 동안 바라보고선 다시 말을...
657
대영웅 알렉산더, 디오게네스 에게 한방 세게 당하다
[2]
2011.03.08,
조회 10780
[자유게시글]
진성조
세계 대제국 의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이 어느 날 통속에 사는 가난한 철학자 디오게네스 에게 찾아왔다.
알렉산더 왈 - "내가 알렉산더, 바로 이 나라의 대왕 이다"
디오게네스 왈-" 내가 디오게네스,...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