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기 위해, 살아가기 위해..
2011.02.22 22:15 |
조회 10256

우리들의 시대는 지금 크게 요동치고 있다.
입아프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나는 피부로 느끼고 있다.
모든 것이 바뀌어가고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아냐고?
이미 수많은 깨달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했는데,
다만 세상의 사람들이 먹고 살기 바빠서
자신의 일이 아니기에, 나와는 상관없다고 주장했기에,
알고도 애써 모른척 해왔을 뿐이다.
미국 드라마 Heroes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 클레어의 명대사 한마디.
We are all connected.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세상을 눈으로만 보고 판단하며 사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에서
만 개의 육체의 눈보다 더 가치있는 것은 단 한개의
영혼의 눈이다. -플라톤
이제는 정말 세계를 다시 봐야 한다.
그것도 성성히 깨어있고, 상생의 마음으로 봐야만 세상이 제대로 보일 것이다.
매트릭스2의 영화 말미에서 Neo와 아키텍쳐의 대화가 기억나는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어떠한 선택을 해야할 줄 모른다면 [생존의 비밀]을 정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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