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 대지진과 영화 해운대...
2011.03.20 21:06 |
조회 13792
동일본 대지진이 있은지 꼭 열흘이 지나가고 있다.
쏟아지는 각종 뉴스와 방송들..
갑작스런 쓰나미에 모든 것이 일순간에 사라진 동일본 사람들
살아남은 사람과 죽은 사람들 모두에게 처절한 슬픔만이 남았다.
각종 기사들에 달린 댓글을 보다 생각없이 댓글을 다는 많은 네티즌들
을 보면서 이 글을 꼭 써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정말로 가슴 아파하고 공감하는 사람들보다
동일본 대지진을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영화 해운대를 관람한 사람들이 1천만이 넘는다.
내 일가 친척들이 부산에 산다.
동일본 대지진이 아니라, 만약 대마도 근해에서 9,0의 지진이 났다면...
영화 해운대가 실제로 일어난다.
그래도 생각없이 그런 댓글을 달 수가 있을까?
앞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은 급격한 변화를 한다. 이건 그 누구도 부정못한다.
각자 개인에게 주어진 천금보다 더 귀한 절대시간이 가고 있다.
무엇을 해야하는가? 정말로 3박4일로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우리를 구원하는 사람은 정말로 깨어있는 사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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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장마가 끝나고 복더위가 시작된거 같네요. 가끔 시원한 바람이 불긴 하지만, 장마철에 비가 안오고 햇살만 무지 내려쬐네요. 더워도 태을주 수기운 받아서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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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조회 13326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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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볼수록 정이 드는 것이니 참으로 꽃 중에는 인간꽃이 제일이니라-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 말씀입니다^^. 너무 좋은말씀인거 같아서요 예쁘고 멋진 인간꽃이 되길 노력해야겠네요
[1]
2010.07.09,
조회 15721
[자유게시글]
손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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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홈피 디자인이 깔끔하고 좋아요,,, 오늘 마이 구경하였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도 생겼구요,,, 성령충만하시길,,, ㅋㅋ 이 한줄메모는 꼭 트위터같아요,,
[1]
2010.07.08,
조회 11821
[자유게시글]
실비아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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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프랑스격언이라고 하네요^^
이번 7월달은, 하루하루가 향기 있는 꽃으로 가득하길!^^
[1]
2010.07.02,
조회 14037
[자유게시글]
손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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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7월의 탄생석은 루비랍니다. 상징 하는건 열정과 인애이구요, 건강 유의하시면서 열정적인 한달 되시길 바래요~
2010.07.01,
조회 13497
[자유게시글]
태양의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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