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2011.04.02 09:10 |
조회 10934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이란 책이 베스트 셀러 코너에 있어서
관심있게 보다가 오늘 근무를 마치고 약 1시간 정도를 들여서 속독(?)아닌
속독으로 보았습니다.
2년전에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베토벤 바이러스의 주인공
강마에가 이끌던 단원 중 한사람에게 한 독설이 유행어가 되었는데..
씁쓸하지만, 이 책을 보다가 보니 나도 모르게 인터넷이 주는 이로움에
취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의 퇴화가 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약간은 책을 읽는 내내 슬퍼졌습니다.
이 책은 [인터넷이란 도구]가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끼친 영향을 심도있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시간여의 속독으로 간략하게 핵심을 추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인간의 뇌는 1000억개의 뉴런과 시냅스가 있어서 뇌는 학습, 훈련, 경험을 통해서
계속 발달해 갈수 있다. 최근의 뇌과학 연구에 의해서 차츰 인정되고 있는 주제입니다.
-장시간 인터넷을 사용하면 할수록 사고능력의 감소, 통찰력의 상실, 집중력 상실로
책을 읽지 않게 된다. 기사도 훑어 읽고, 가벼운 책도 집중해서 보지 못하는 현상
이 책을 읽으면서 내린 결론은
인터넷이라는 도구에 과잉의존하면 할수록 인간의 종합적인 사고능력은 퇴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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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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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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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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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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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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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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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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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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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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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너머학교 출판에서 나온 철학자 고병권의 [생각한다는것] 이란 책이 이런점에서 도움되는 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