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2011.04.02 09:10 |
조회 10938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이란 책이 베스트 셀러 코너에 있어서
관심있게 보다가 오늘 근무를 마치고 약 1시간 정도를 들여서 속독(?)아닌
속독으로 보았습니다.
2년전에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베토벤 바이러스의 주인공
강마에가 이끌던 단원 중 한사람에게 한 독설이 유행어가 되었는데..
씁쓸하지만, 이 책을 보다가 보니 나도 모르게 인터넷이 주는 이로움에
취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의 퇴화가 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약간은 책을 읽는 내내 슬퍼졌습니다.
이 책은 [인터넷이란 도구]가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끼친 영향을 심도있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시간여의 속독으로 간략하게 핵심을 추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인간의 뇌는 1000억개의 뉴런과 시냅스가 있어서 뇌는 학습, 훈련, 경험을 통해서
계속 발달해 갈수 있다. 최근의 뇌과학 연구에 의해서 차츰 인정되고 있는 주제입니다.
-장시간 인터넷을 사용하면 할수록 사고능력의 감소, 통찰력의 상실, 집중력 상실로
책을 읽지 않게 된다. 기사도 훑어 읽고, 가벼운 책도 집중해서 보지 못하는 현상
이 책을 읽으면서 내린 결론은
인터넷이라는 도구에 과잉의존하면 할수록 인간의 종합적인 사고능력은 퇴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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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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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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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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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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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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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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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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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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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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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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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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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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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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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너머학교 출판에서 나온 철학자 고병권의 [생각한다는것] 이란 책이 이런점에서 도움되는 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