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있던 책 하나..
2011.04.26 12:28 |
조회 8564
요즘 글쓰기가 힘들다.
책을 읽는 목적은 다르겠지만, 최종 목적은 글쓰기다. 라는 글귀를
어느 책에서 본 기억이 난다.
사무실 책장에 꽂혀서 나를 읽어줘라며 애원하던 책이 하나 있다.
[생산적 책읽기-두번째 이야기]
몇 번 대충 목차와 내용을 훑어보았지만 오늘은 약간의
시간이 있어서 자세히 읽어보았다.
자기수준에 맞는 책을 보아야 그 책을 내것으로 만들수가 있다.
초등학생에게 칼 융이나, 프로이트가 쓴 심리학 원전을 주면서
읽으라고 그러면 1천명 중에 한 두명이나 제대로 읽을 수가 있을까?
읽더라도 글자만 읽는 건 아닌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찾아 보면서 조금씩 책의 분야를 확장하고
수준을 높여가면 일년에 최소 100권의 책은 읽고 내것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독서 뒤에 생각하지 않는 것은 식사 뒤에 소화시키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에드먼드 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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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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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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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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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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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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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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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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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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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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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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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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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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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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