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있던 책 하나..
2011.04.26 12:28 |
조회 9421
요즘 글쓰기가 힘들다.
책을 읽는 목적은 다르겠지만, 최종 목적은 글쓰기다. 라는 글귀를
어느 책에서 본 기억이 난다.
사무실 책장에 꽂혀서 나를 읽어줘라며 애원하던 책이 하나 있다.
[생산적 책읽기-두번째 이야기]
몇 번 대충 목차와 내용을 훑어보았지만 오늘은 약간의
시간이 있어서 자세히 읽어보았다.
자기수준에 맞는 책을 보아야 그 책을 내것으로 만들수가 있다.
초등학생에게 칼 융이나, 프로이트가 쓴 심리학 원전을 주면서
읽으라고 그러면 1천명 중에 한 두명이나 제대로 읽을 수가 있을까?
읽더라도 글자만 읽는 건 아닌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찾아 보면서 조금씩 책의 분야를 확장하고
수준을 높여가면 일년에 최소 100권의 책은 읽고 내것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독서 뒤에 생각하지 않는 것은 식사 뒤에 소화시키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에드먼드 버크
전체 5,456건 (362/364페이지)
41
40
39
38
월드컵경기를 보면서 조직과 전술에 대한 많은 인사이트를 받고 있습니다. 조직의 힘이 돋보였던 독일과 잉글랜드전을 보며..
2010.06.28,
조회 12675
[자유게시글]
이해영
37
해원의 땅 아프리카에 울려 퍼질 우리 대한민국~~
8강을 넘어 4강을 가면 더 많은 이들에게'대한'이 더 각인되지 않을까요~~!
[1]
2010.06.26,
조회 13671
[자유게시글]
이해영
36
35
34
33
로 감히 직관해 보건데, 우리나라 8강까진 가리라 생각해봅니다.왜? 8음8양, 약(의통)은 8괘에 응한다 ~~로서 그냥 생각해본것임^^
2010.06.19,
조회 13470
[자유게시글]
진성조
32
전반7분 후반7분 7번선수 박지성- 그리스전 2:0 승리!! 우주의 섭리를 깨우친 사람은 이 "7-7-7"의 기미(상像)가 어떤 기운을 하늘,땅 에서 던지는지 알리라
2010.06.19,
조회 14430
[자유게시글]
진성조
31
30
29
28
27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