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있던 책 하나..
2011.04.26 12:28 |
조회 8566
요즘 글쓰기가 힘들다.
책을 읽는 목적은 다르겠지만, 최종 목적은 글쓰기다. 라는 글귀를
어느 책에서 본 기억이 난다.
사무실 책장에 꽂혀서 나를 읽어줘라며 애원하던 책이 하나 있다.
[생산적 책읽기-두번째 이야기]
몇 번 대충 목차와 내용을 훑어보았지만 오늘은 약간의
시간이 있어서 자세히 읽어보았다.
자기수준에 맞는 책을 보아야 그 책을 내것으로 만들수가 있다.
초등학생에게 칼 융이나, 프로이트가 쓴 심리학 원전을 주면서
읽으라고 그러면 1천명 중에 한 두명이나 제대로 읽을 수가 있을까?
읽더라도 글자만 읽는 건 아닌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찾아 보면서 조금씩 책의 분야를 확장하고
수준을 높여가면 일년에 최소 100권의 책은 읽고 내것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독서 뒤에 생각하지 않는 것은 식사 뒤에 소화시키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에드먼드 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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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장마가 끝나고 복더위가 시작된거 같네요. 가끔 시원한 바람이 불긴 하지만, 장마철에 비가 안오고 햇살만 무지 내려쬐네요. 더워도 태을주 수기운 받아서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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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조회 1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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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볼수록 정이 드는 것이니 참으로 꽃 중에는 인간꽃이 제일이니라-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 말씀입니다^^. 너무 좋은말씀인거 같아서요 예쁘고 멋진 인간꽃이 되길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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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조회 1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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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홈피 디자인이 깔끔하고 좋아요,,, 오늘 마이 구경하였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도 생겼구요,,, 성령충만하시길,,, ㅋㅋ 이 한줄메모는 꼭 트위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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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조회 1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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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프랑스격언이라고 하네요^^
이번 7월달은, 하루하루가 향기 있는 꽃으로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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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조회 1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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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7월의 탄생석은 루비랍니다. 상징 하는건 열정과 인애이구요, 건강 유의하시면서 열정적인 한달 되시길 바래요~
2010.07.01,
조회 13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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