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놀에 찍은 - 용마 구름 사진
2011.06.05 22:57 |
조회 11358




욤마구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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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2860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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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1494
[자유게시글]


댓글 2
이제 새로운 본전회복의 새벽녁 진주노름 독조사 도수가 본격 발동하는떄라 그런지~~
저는 양력 6월4일(토)--어제-- 음력으로 5월3일 경인일 이더군요
올해 음력 5월1일 이후로 바로 경인년의 천지기운이 실질적으로 마무리 했죠~
신묘하게도 간지가 사진찍은 날과 서로 맞아 떨어지죠?
그날 그냥 우연히 한남대 캠퍼스를 산책하며 여기저기 찍다가
하늘을 보니, 구름이 신기하여 저녁놀이 질무렵에 몇장 찍었습니다..
용마(천마?)를 좀 닮은듯 보이죠?
그리고 경인일-- 경인은 바로 초반 6.25 남북 상씨름 전쟁이 터진 그해와 간지가 같고요
그 백마(흰말=가을의 말) 고지 전투라는 신묘한 이름의 휴전직전의
그 피비린내 나는 철원의 마지막 치열한 전장터 아시죠?
뭐~ 그런것도 연상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