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놀에 찍은 - 용마 구름 사진
2011.06.05 22:57 |
조회 11364




욤마구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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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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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벌판 말을 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이번겨울엔 모두 백두산에서 만나요~*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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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조회 1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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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조회 1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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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제 새로운 본전회복의 새벽녁 진주노름 독조사 도수가 본격 발동하는떄라 그런지~~
저는 양력 6월4일(토)--어제-- 음력으로 5월3일 경인일 이더군요
올해 음력 5월1일 이후로 바로 경인년의 천지기운이 실질적으로 마무리 했죠~
신묘하게도 간지가 사진찍은 날과 서로 맞아 떨어지죠?
그날 그냥 우연히 한남대 캠퍼스를 산책하며 여기저기 찍다가
하늘을 보니, 구름이 신기하여 저녁놀이 질무렵에 몇장 찍었습니다..
용마(천마?)를 좀 닮은듯 보이죠?
그리고 경인일-- 경인은 바로 초반 6.25 남북 상씨름 전쟁이 터진 그해와 간지가 같고요
그 백마(흰말=가을의 말) 고지 전투라는 신묘한 이름의 휴전직전의
그 피비린내 나는 철원의 마지막 치열한 전장터 아시죠?
뭐~ 그런것도 연상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