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놀에 찍은 - 용마 구름 사진
2011.06.05 22:57 |
조회 11363




욤마구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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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0921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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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2707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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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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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0201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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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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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1682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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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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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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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822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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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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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432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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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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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2611
[자유게시글]


댓글 2
이제 새로운 본전회복의 새벽녁 진주노름 독조사 도수가 본격 발동하는떄라 그런지~~
저는 양력 6월4일(토)--어제-- 음력으로 5월3일 경인일 이더군요
올해 음력 5월1일 이후로 바로 경인년의 천지기운이 실질적으로 마무리 했죠~
신묘하게도 간지가 사진찍은 날과 서로 맞아 떨어지죠?
그날 그냥 우연히 한남대 캠퍼스를 산책하며 여기저기 찍다가
하늘을 보니, 구름이 신기하여 저녁놀이 질무렵에 몇장 찍었습니다..
용마(천마?)를 좀 닮은듯 보이죠?
그리고 경인일-- 경인은 바로 초반 6.25 남북 상씨름 전쟁이 터진 그해와 간지가 같고요
그 백마(흰말=가을의 말) 고지 전투라는 신묘한 이름의 휴전직전의
그 피비린내 나는 철원의 마지막 치열한 전장터 아시죠?
뭐~ 그런것도 연상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