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살지 말라
2011.12.12 09:48 |
조회 10897
|
|
| road |
세상에는 잘난 사람이 많다.
재산이 많은 사람, 지위가 높은 사람 등등
이렇게 외적으로 보이는 모습들은 일종의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다른 사람의 내적인 능력과 비교하는 것은
자신의 발전에 자극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외적인 모습만의 비교는 삶을 불행하게 할 뿐이다.
-출처 : 내게 온 안철수연구소 메일 중
요즘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살아가도록 강요하고 있는
매스 미디어의 기사가 넘쳐나고 있다.
무슨 무슨짱으로 나타난 신조어들이 그것들의 필요충분한 증거자료가
된다.
나와 남이 다른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대자연속에도 자신과 꼭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다만 비슷한 것은 있다.
이것은 불변의 진리다.
나와 타인이 다른 것을 인정하는 출발점이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고, 발전시키는 상생으로 가는 위대한 첫발자국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전체 5,456건 (10/364페이지)
5321
김소월 시, 한국·베트남 마음 잇는 아름다운 다리
2026.01.19,
조회 878
[시사정보]
신상구
김소월 시, 한국·베트남 마음 잇는 아름다운...
5320
석굴암의 문화 예술사적 가치
2026.01.18,
조회 1166
[역사공부방]
신상구
 ...
5319
신채호 선생의 역사관과 업적
2026.01.18,
조회 1184
[역사공부방]
신상구
신채호 선생의 역사관과 업적 단재(丹齋) 신채호(...
5318
우리 역사에는 긍정과 대화, 협치와 창조가 보이지 않는다
2026.01.17,
조회 1041
[역사공부방]
신상구
우리 역사에는 긍정과 대화, 협치와 창조가 보이지 않는다 조선왕조를 사회악으로 이...
5317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2026.01.17,
조회 879
[시사정보]
신상구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5316
민족사학자 박은식의 역사관
2026.01.17,
조회 1088
[역사공부방]
신상구
...
5315
‘지게꾼 시인’ 김신용 별세…향년 81세
2026.01.17,
조회 893
[좋은글]
신상구
‘지게꾼 시인’ 김신용 별세…향년 81세로그인검색메뉴완독문화‘지게꾼 시인’ 김신용 별세…향년 81세수정 2026.01.15 22:18펼치기/접기윤승민 기자기사 읽기요약기사를 재생 중이에요기사 읽기시인 김신용. 경향신문...
5314
이호선 “엄마가 딸에게 절대 하면 안 되는 4대 악담 있다”
2026.01.17,
조회 1058
[좋은글]
신상구
이호선 “엄마가 딸에게 절대 하면 안 되는 4대 악담 있다” 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엄마가 딸...
5313
‘자기 앞의 생’ 치열한 열정으로 살았던 천재 작가 전혜린
2026.01.16,
조회 905
[좋은글]
신상구
‘자기 앞의 생’ 치열한 열정으로 살았던 천재 작가 전혜린 &nbs...
5312
천재백서
2026.01.16,
조회 887
[좋은글]
신상구
&nbs...
5311
세종 올 3000억 규모 한글문화단지 기반 다진다
2026.01.15,
조회 908
[시사정보]
신상구
세종 올 3000억 규모 한글문화단지 기반 다진다 &n...
5310
AI 시대, ‘진짜 예술’을 찾아서
2026.01.15,
조회 808
[좋은글]
신상구
AI 시대, ‘진짜 예술’을 찾아서 &n...
5309
인공지능 시대의 휴머니즘
2026.01.15,
조회 1044
[역사공부방]
신상구
인공지능(AI) 시대의 휴머니즘 이광형KAIST 총장 2022 가을호공감 11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링크인쇄인류 문명은 도구와 사상이 상호작용하며 발달해왔다. 어느 시기에는 도구가 인간의 삶...
5308
저성장 탈출구는 혁신에 있다
2026.01.14,
조회 869
[시사정보]
신상구
...
5307
국민이 원하는 대통령 자격
2026.01.12,
조회 1060
[역사공부방]
신상구
우리는 11명의 대통령을 두고 70여 년의 나라 살림을 해왔다. 그중 국민에게 존경받고 성공한 대통령은 몇 사람이었을까.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은 업적에선 훌륭했으나 그들과 같은 말년을 누구도 원치...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