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라마바사..

2012.01.28 17:49 | 조회 10246

만히 있는데 나를 부르는 소리

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리 위에서 흘러가는 강물을 본다.

일락 꽃향기 맡으며.. 노랫말이 떠오른다.

음 한구석이 짠해진다.

위같은줄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나 보다.

람들 속에 있어도 외롭다고 느끼는 건 나만 그런게 아닌가 보다.

이들은 어떤 세상을 보고 있을까?

유, 하늘, 바람, 별, 꿈 이런 단어들은

분하고 진지하게 해준다.

페인과 같은 약간의 활력을 주는 그런 사람들이 주위에 많았으면 좋겠다.

인으로 불리지 않고 나와 공감하는 그런 사람들

란 하늘을 보면 이런 저런 생각이 구름처럼 나타났다 사라지고 있다.

얗게 내 마음도 그렇게 비워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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