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순리대로 살아라
2012.11.16 19:48 |
조회 7560

사람은 바르게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 내의 이익을 위해서 내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건 천벌을 받는 짓이다.
아니, 세상 사람이 누가 저 위해서 생겨난 사람 하나나 있나? 사람은 한평생 자기가 노력한 것만 가지고도 잘살고도 남는다. 남의 것 안 뺏어도 된다.
그러니까 내가 살기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단체를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남에게 적응을 잘 해야 한다. 그래야 그게 나를 위하는 것이다. 남부터 위해 줘야 그 사람도 내게 잘해줄 것 아닌가? 남에게는 함부로 하고 내 비위만 맞춰라? 내게만 잘해 달라? 그건 개인주의, 이기주의, 독선주의다. 그러면 되겠어? 그런 사람이 어떻게 세상에 용납 받을 수가 있나? 하니까 절대로 순리대로 살아라.
상제님 진리는 절대로 공명정대(公明正大)하고,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다. 또 대자연 섭리라 하는 것은 지극히 공명정대한 것이다. 공명정대한 진리 속에서 공명정대하게 살아야 되지, 삐꾸러지게 살려고 할 것 같으면 절대로 진리가 용서를 않는다.
천작얼(天作孼)은 유가위(猶可違)어니와 자작얼(自作孼)은 불가활(不可活)로,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라. 사람은 하늘에 죄를 지을 것 같으면 빌 데도 없다. 하니까 절대 우리 성도들은 바르게 살아라.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 134년 3월 17일 예산도장 도훈 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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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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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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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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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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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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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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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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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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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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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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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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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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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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