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는 굽은 칼날과 같다
2012.11.17 18:56 |
조회 7185
사람들은 자기가 태어난 곳을 얕잡아보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천국은 생각지도 않은 구석에서
찾아낼수 있는 법이랍니다.
사람들는 천국을 파라다이스 동산처럼 생각하지요.
구름을 타고 둥둥 떠다니고 강과 산에서 게으름을 부릴 수 있는 곳으로요.
하지만 어떤 위안도 줄 수 없는 풍경은 무의미하지요.
이것이 신이 당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인생에서 일어났던 일을 이해하는 것 말입니다.
그 연유를 설명해주는 것.
그것이 당신이 찾았던 평안이니까요.
부모는 자식을 놓아주지 않는다.
그러나 자식이 부모를 놓아버린다.
자식들은 부모를 벗어나고 떠나버린다.
예전에는 어머니가 칭찬하거나 아버지가 고개를 끄던여주는 것으로
그들의 존재가 확인됐지만, 이제는 스스로 업적을 이루어간다.
자식은 나중에 피부가 늘어지고 심장이약해진 후에야 이해하게 된다.
그들이 살아온 내력이, 이룬 일이 부모의 사연과 업적 위에
쌓이는 것임을. 돌을 쌓듯 차곡차곡 쌓여간다는 것을.
그들의 삶의 물살 속에 그헐게 쌓여 있음을.
분노를 품고 있는 것은 독이에요.
그것은 안에서 당신을 잡아먹지요,
흔히 분노는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은 공격하는 무기처럼 생각되지만
증오는 굽은 칼날과 같아요.
그 칼을 휘두르면 우리 자신이 다쳐요.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미치 앨봄 지음 | 세종서적

전체 5,456건 (355/364페이지)
146
145
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1331
[자유게시글]
144
143
142
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1210
[자유게시글]
141
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3]
2010.12.21,
조회 11397
[자유게시글]
140
139
138
137
136
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2008
[자유게시글]
135
134
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3]
2010.10.30,
조회 13081
[자유게시글]
133
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1]
2010.10.27,
조회 11702
[자유게시글]
132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