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는 굽은 칼날과 같다
2012.11.17 18:56 |
조회 7186
사람들은 자기가 태어난 곳을 얕잡아보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천국은 생각지도 않은 구석에서
찾아낼수 있는 법이랍니다.
사람들는 천국을 파라다이스 동산처럼 생각하지요.
구름을 타고 둥둥 떠다니고 강과 산에서 게으름을 부릴 수 있는 곳으로요.
하지만 어떤 위안도 줄 수 없는 풍경은 무의미하지요.
이것이 신이 당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인생에서 일어났던 일을 이해하는 것 말입니다.
그 연유를 설명해주는 것.
그것이 당신이 찾았던 평안이니까요.
부모는 자식을 놓아주지 않는다.
그러나 자식이 부모를 놓아버린다.
자식들은 부모를 벗어나고 떠나버린다.
예전에는 어머니가 칭찬하거나 아버지가 고개를 끄던여주는 것으로
그들의 존재가 확인됐지만, 이제는 스스로 업적을 이루어간다.
자식은 나중에 피부가 늘어지고 심장이약해진 후에야 이해하게 된다.
그들이 살아온 내력이, 이룬 일이 부모의 사연과 업적 위에
쌓이는 것임을. 돌을 쌓듯 차곡차곡 쌓여간다는 것을.
그들의 삶의 물살 속에 그헐게 쌓여 있음을.
분노를 품고 있는 것은 독이에요.
그것은 안에서 당신을 잡아먹지요,
흔히 분노는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은 공격하는 무기처럼 생각되지만
증오는 굽은 칼날과 같아요.
그 칼을 휘두르면 우리 자신이 다쳐요.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미치 앨봄 지음 | 세종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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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장마가 끝나고 복더위가 시작된거 같네요. 가끔 시원한 바람이 불긴 하지만, 장마철에 비가 안오고 햇살만 무지 내려쬐네요. 더워도 태을주 수기운 받아서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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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조회 1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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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볼수록 정이 드는 것이니 참으로 꽃 중에는 인간꽃이 제일이니라-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 말씀입니다^^. 너무 좋은말씀인거 같아서요 예쁘고 멋진 인간꽃이 되길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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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조회 15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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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홈피 디자인이 깔끔하고 좋아요,,, 오늘 마이 구경하였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도 생겼구요,,, 성령충만하시길,,, ㅋㅋ 이 한줄메모는 꼭 트위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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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조회 1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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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프랑스격언이라고 하네요^^
이번 7월달은, 하루하루가 향기 있는 꽃으로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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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조회 1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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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7월의 탄생석은 루비랍니다. 상징 하는건 열정과 인애이구요, 건강 유의하시면서 열정적인 한달 되시길 바래요~
2010.07.01,
조회 1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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