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제님의 혼이되고 증산도의 수호신이 되자!!
2013.03.28 00:10 |
조회 12578
안녕하세요!!
전 부산중앙도장에서 신앙중인 한 신도 입니다.
우선 전 신앙을 중학교때 제 은사님께서 도장에 가보자고 해서 그때부터 입도하여 현 지금까지
신앙중인 신도 입니다.
전 이번사태를 엄현히 우리 증산도에 대한 반기를 든 반군이라고 추정하고 저의 입도를 받아주신
태상종도사님과 현 종도사이신 사부님께 보은하기 위해 지금은 회사생활이다 뭐다 해서 바빠서
도장생활을 잘 못하고 있지만 최근 소식을 듣고 걱정이 되 여러가지 정보들을 수집하고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태상종도사님과 현 조도사이신 사부님께서 가르쳐주신 일심으로
상제님의 혼이되고 증산도의 수호신이 되자는 일심 마음으로 절 받아주신 현 종도사이신 사부님을
지켜드라자는 강한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종도사이신 사부님께 반기를 든 신도들을 전 반군으로 생각을 하고 절대 용서치 않을것입니다.
한가지 더 저희 중앙도장 수호사님이신 전기훈 수호사님도 관련글을 봤지만 종도사이신 사부님과
사부님 옆에서 보좌하는 여러 봉직자 간부님분들 우리 성도님분들을 흔드는놈들을 절대 용서치
않을것 입니다.
사부님이시여 이번에는 제가 사부님께 보은할 차례입니다. 지켜드리겠습니다.
종도사이신 사부님께서 가르쳐주시고 마음의 무기인 상제님의 혼이되고 증산도의 수호신이 되자
반드시 우리 증산도를 지켜 보은하는 신앙하는 신도가 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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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341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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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122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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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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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0682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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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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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124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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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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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664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52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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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908
[자유게시글]
박혜련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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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057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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