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대작이라는 프랑스혁명을 집필한 토마스 칼라일
2010.08.20 09:45 |
조회 11669

세기의 대작이라고 불리는 프랑스 혁명을 집필한 토마스 칼라일. 4년 동안 집
필에 매달린 끝에 원고에 탈고한 토마스는 벗으로 지내던 존 스튜어트 밀에게
원고를 보여줍니다.그런데 얼마 후, 존의 가정부가 실수로 그 원고를 벽난로에
넣어버리는 대사고가 벌어집니다. 망연자실하여 하루 하루를 보내던 어느날,
토마스는 무너진 벽돌담을 묵묵히 다시 세우고 있는 벽돌공을 발견하고는 "다
시 시작하면 되는 거야.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것을 내가모르고 있었구나" 하
는 깨달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토마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길을 가다가 걸림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걸림돌이
라고 말하고 강자는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당신은 지금, 걸림돌을 지나고 있
습니까, 디딤돌을 밟고 있습니까?
낮에 꾸는 꿈 , 비전中
팔월의 말복더위가 잠시 힘들고 지치게 하더라도
힘내죠.^^* 우리에게 실수와 시련은 성공을 향하는
과정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이 위대한 것은 어떤 어려움과 시련도 삶의 과정일뿐
이며 그것이 닥쳤을땐 지혜롭게 극복하는 힘을 가지기
때문이죠. 오늘도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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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2800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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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1419
[자유게시글]


댓글 2
역시 그런 대 사건을 기록한 대학자 다운 대인의 마음씨가 칼라일에게서 느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