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대작이라는 프랑스혁명을 집필한 토마스 칼라일
2010.08.20 09:45 |
조회 11672

세기의 대작이라고 불리는 프랑스 혁명을 집필한 토마스 칼라일. 4년 동안 집
필에 매달린 끝에 원고에 탈고한 토마스는 벗으로 지내던 존 스튜어트 밀에게
원고를 보여줍니다.그런데 얼마 후, 존의 가정부가 실수로 그 원고를 벽난로에
넣어버리는 대사고가 벌어집니다. 망연자실하여 하루 하루를 보내던 어느날,
토마스는 무너진 벽돌담을 묵묵히 다시 세우고 있는 벽돌공을 발견하고는 "다
시 시작하면 되는 거야.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것을 내가모르고 있었구나" 하
는 깨달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토마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길을 가다가 걸림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걸림돌이
라고 말하고 강자는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당신은 지금, 걸림돌을 지나고 있
습니까, 디딤돌을 밟고 있습니까?
낮에 꾸는 꿈 , 비전中
팔월의 말복더위가 잠시 힘들고 지치게 하더라도
힘내죠.^^* 우리에게 실수와 시련은 성공을 향하는
과정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이 위대한 것은 어떤 어려움과 시련도 삶의 과정일뿐
이며 그것이 닥쳤을땐 지혜롭게 극복하는 힘을 가지기
때문이죠. 오늘도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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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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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벌판 말을 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이번겨울엔 모두 백두산에서 만나요~*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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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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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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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역시 그런 대 사건을 기록한 대학자 다운 대인의 마음씨가 칼라일에게서 느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