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대작이라는 프랑스혁명을 집필한 토마스 칼라일
2010.08.20 09:45 |
조회 11668

세기의 대작이라고 불리는 프랑스 혁명을 집필한 토마스 칼라일. 4년 동안 집
필에 매달린 끝에 원고에 탈고한 토마스는 벗으로 지내던 존 스튜어트 밀에게
원고를 보여줍니다.그런데 얼마 후, 존의 가정부가 실수로 그 원고를 벽난로에
넣어버리는 대사고가 벌어집니다. 망연자실하여 하루 하루를 보내던 어느날,
토마스는 무너진 벽돌담을 묵묵히 다시 세우고 있는 벽돌공을 발견하고는 "다
시 시작하면 되는 거야.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것을 내가모르고 있었구나" 하
는 깨달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토마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길을 가다가 걸림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걸림돌이
라고 말하고 강자는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당신은 지금, 걸림돌을 지나고 있
습니까, 디딤돌을 밟고 있습니까?
낮에 꾸는 꿈 , 비전中
팔월의 말복더위가 잠시 힘들고 지치게 하더라도
힘내죠.^^* 우리에게 실수와 시련은 성공을 향하는
과정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이 위대한 것은 어떤 어려움과 시련도 삶의 과정일뿐
이며 그것이 닥쳤을땐 지혜롭게 극복하는 힘을 가지기
때문이죠. 오늘도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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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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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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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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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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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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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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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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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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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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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역시 그런 대 사건을 기록한 대학자 다운 대인의 마음씨가 칼라일에게서 느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