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에 대한 짧은 생각들..
2010.11.19 02:00 |
조회 12364
며칠전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박지성이 지은 책 한권을 보았다.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정말 멋진 책 제목이었고, 짧은 한줄의 문장이
박지성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었다.
박지성과 같은 나이에 나도 그러한 생각을 하지는 못했는데..
박지성의 축구 역정과 그의 생각, 가치관이
잘 드러난 글이었다.
맨유에서의 박지성의 생활, 그리고 팀을 위한 행동,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되었다.
만족하는 순간 멈추는 법입니다.
나를 버린다는 것은 끊임없는 변화에 대한 갈구였습니다.
-박지성
아직 나는 완성형이 되지 못했다.
나는 더 공부하고, 더 고민하고, 더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박지성의 책을 통해서 한 수 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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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장마가 끝나고 복더위가 시작된거 같네요. 가끔 시원한 바람이 불긴 하지만, 장마철에 비가 안오고 햇살만 무지 내려쬐네요. 더워도 태을주 수기운 받아서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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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조회 13979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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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볼수록 정이 드는 것이니 참으로 꽃 중에는 인간꽃이 제일이니라-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 말씀입니다^^. 너무 좋은말씀인거 같아서요 예쁘고 멋진 인간꽃이 되길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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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조회 16385
[자유게시글]
손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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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홈피 디자인이 깔끔하고 좋아요,,, 오늘 마이 구경하였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도 생겼구요,,, 성령충만하시길,,, ㅋㅋ 이 한줄메모는 꼭 트위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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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조회 12414
[자유게시글]
실비아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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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프랑스격언이라고 하네요^^
이번 7월달은, 하루하루가 향기 있는 꽃으로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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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조회 14797
[자유게시글]
손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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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7월의 탄생석은 루비랍니다. 상징 하는건 열정과 인애이구요, 건강 유의하시면서 열정적인 한달 되시길 바래요~
2010.07.01,
조회 14116
[자유게시글]
태양의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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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이 소설이 자아의 본질을 찾아가는 청소년의 인생 구도기 같은 소설인지라, 축구선수 이지만 박지성도 꽤나 좀 철학적인 면이 잇지 않을까? 하고 나름 생각해 봤습니다. 하긴 크게 성공한 사람치고 자기신념 같은 철학이 당연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