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에 대한 짧은 생각들..
2010.11.19 02:00 |
조회 12189
며칠전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박지성이 지은 책 한권을 보았다.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정말 멋진 책 제목이었고, 짧은 한줄의 문장이
박지성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었다.
박지성과 같은 나이에 나도 그러한 생각을 하지는 못했는데..
박지성의 축구 역정과 그의 생각, 가치관이
잘 드러난 글이었다.
맨유에서의 박지성의 생활, 그리고 팀을 위한 행동,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되었다.
만족하는 순간 멈추는 법입니다.
나를 버린다는 것은 끊임없는 변화에 대한 갈구였습니다.
-박지성
아직 나는 완성형이 되지 못했다.
나는 더 공부하고, 더 고민하고, 더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박지성의 책을 통해서 한 수 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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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경기를 보면서 조직과 전술에 대한 많은 인사이트를 받고 있습니다. 조직의 힘이 돋보였던 독일과 잉글랜드전을 보며..
2010.06.28,
조회 12563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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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땅 아프리카에 울려 퍼질 우리 대한민국~~
8강을 넘어 4강을 가면 더 많은 이들에게'대한'이 더 각인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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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6,
조회 13585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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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감히 직관해 보건데, 우리나라 8강까진 가리라 생각해봅니다.왜? 8음8양, 약(의통)은 8괘에 응한다 ~~로서 그냥 생각해본것임^^
2010.06.19,
조회 13331
[자유게시글]
진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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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7분 후반7분 7번선수 박지성- 그리스전 2:0 승리!! 우주의 섭리를 깨우친 사람은 이 "7-7-7"의 기미(상像)가 어떤 기운을 하늘,땅 에서 던지는지 알리라
2010.06.19,
조회 14298
[자유게시글]
진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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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이 소설이 자아의 본질을 찾아가는 청소년의 인생 구도기 같은 소설인지라, 축구선수 이지만 박지성도 꽤나 좀 철학적인 면이 잇지 않을까? 하고 나름 생각해 봤습니다. 하긴 크게 성공한 사람치고 자기신념 같은 철학이 당연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