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글을 보니 위버멘쉬 가 생각나네요.
2010.11.23 10:31 |
조회 12900
현대 서양철학의 원조라는 사상가 니체(1844~1900) 가 말한 위버멘쉬(uber mensch)는 바로 이 대지-지상에서 인간의 휴머니즘의 궁극적 경계를 실천하는 사람을 말하기도 합니다.
20세기가 열리는 1900년에 묘하게도 죽은 예술가적 대사상가 <니체Nietsch> 는 그의 책에서 미래가 되는 싯점인 20~21세기 100 여년 간에 일어날 <인류문명 현상> 들을 많이 예견하여 선각자적 예언적 철학자로도 불리우는 인물 입니다.
" 다른 사람이 만,천 마디의 말로 말할것을 나는 한 마디로 말하겠다" 는 공언을 하고 초논리적 짧은 경구(警句: 아포리즘) 중심의 방대한 저작을 썼던 대사상가 가 니체 이기도 합니다.
윗글을 보니, 현실에서 소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가슴을 감동시켜 인류 정신을 고양시키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이런 인물이 니체가 말한 '위버멘쉬' 와 비슷한 면도 많은듯 생각이 납니다. 니체는 '위버멘쉬를 끊임없이 자기(인간적)한계를 극복하는 노력을 하는 새 시대의 인간유형 으로 제시한바 있습니다.
( 위버멘쉬는 그동안 일본번역서 영향으로 <'초인(超人)' -영어로 super man> 이라고 잘못,미숙하게 번역되어 요즘은 영어로 'over man' (인간을 넘어선 or 극복하는) 뜻을 지닌 독일어 '위버멘쉬' 로 그냥 번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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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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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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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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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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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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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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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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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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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산 도전강연회 다녀왔습니다. 너무 감동받았고, 종정님께서 오주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인류의 모든 깨달음, 고민들, 의문들의 결론이 모두 오주(진액주)에 들어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그런 주문을 읽고 기운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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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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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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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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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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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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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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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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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박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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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일본인 작가가 니체의 방대한 어록중 일부를 뽑아서 인간생활에 도움될만한 말만 뽑아서 정리했다고 합니다. 궁금한 분은 구입해서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