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글을 보니 위버멘쉬 가 생각나네요.
2010.11.23 10:31 |
조회 12889
현대 서양철학의 원조라는 사상가 니체(1844~1900) 가 말한 위버멘쉬(uber mensch)는 바로 이 대지-지상에서 인간의 휴머니즘의 궁극적 경계를 실천하는 사람을 말하기도 합니다.
20세기가 열리는 1900년에 묘하게도 죽은 예술가적 대사상가 <니체Nietsch> 는 그의 책에서 미래가 되는 싯점인 20~21세기 100 여년 간에 일어날 <인류문명 현상> 들을 많이 예견하여 선각자적 예언적 철학자로도 불리우는 인물 입니다.
" 다른 사람이 만,천 마디의 말로 말할것을 나는 한 마디로 말하겠다" 는 공언을 하고 초논리적 짧은 경구(警句: 아포리즘) 중심의 방대한 저작을 썼던 대사상가 가 니체 이기도 합니다.
윗글을 보니, 현실에서 소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가슴을 감동시켜 인류 정신을 고양시키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이런 인물이 니체가 말한 '위버멘쉬' 와 비슷한 면도 많은듯 생각이 납니다. 니체는 '위버멘쉬를 끊임없이 자기(인간적)한계를 극복하는 노력을 하는 새 시대의 인간유형 으로 제시한바 있습니다.
( 위버멘쉬는 그동안 일본번역서 영향으로 <'초인(超人)' -영어로 super man> 이라고 잘못,미숙하게 번역되어 요즘은 영어로 'over man' (인간을 넘어선 or 극복하는) 뜻을 지닌 독일어 '위버멘쉬' 로 그냥 번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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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장마가 끝나고 복더위가 시작된거 같네요. 가끔 시원한 바람이 불긴 하지만, 장마철에 비가 안오고 햇살만 무지 내려쬐네요. 더워도 태을주 수기운 받아서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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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조회 13979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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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볼수록 정이 드는 것이니 참으로 꽃 중에는 인간꽃이 제일이니라-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 말씀입니다^^. 너무 좋은말씀인거 같아서요 예쁘고 멋진 인간꽃이 되길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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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조회 16387
[자유게시글]
손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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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홈피 디자인이 깔끔하고 좋아요,,, 오늘 마이 구경하였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도 생겼구요,,, 성령충만하시길,,, ㅋㅋ 이 한줄메모는 꼭 트위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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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조회 12415
[자유게시글]
실비아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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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프랑스격언이라고 하네요^^
이번 7월달은, 하루하루가 향기 있는 꽃으로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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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조회 14798
[자유게시글]
손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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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7월의 탄생석은 루비랍니다. 상징 하는건 열정과 인애이구요, 건강 유의하시면서 열정적인 한달 되시길 바래요~
2010.07.01,
조회 14116
[자유게시글]
태양의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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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일본인 작가가 니체의 방대한 어록중 일부를 뽑아서 인간생활에 도움될만한 말만 뽑아서 정리했다고 합니다. 궁금한 분은 구입해서 읽어보세요.